Raw Materials
무엇으로 만드나
한국와인의 원료는 포도만이 아닙니다. 지역 특산 과실이 그대로 와인이 됩니다. 수록 와이너리 54곳이 쓰는 원료 13종입니다.
포도
와이너리 26곳 · 와인 88종
가평 · 안산 · 양평 · 화성 등
머루
와이너리 8곳 · 와인 17종
삼척 · 영동 · 김천 · 상주 등
사과
와이너리 5곳 · 와인 15종
충주 · 예산 · 세종 · 영주 등
복분자
와이너리 4곳 · 와인 7종
거창 · 고창 · 순창 · 정읍
블루베리
와이너리 3곳 · 와인 16종
화천 · 영동 · 포항
딸기
와이너리 1곳 · 와인 9종
서산
자두
와이너리 1곳 · 와인 2종
김천
오미자
와이너리 1곳 · 와인 3종
문경
감
와이너리 1곳 · 와인 3종
청도
참다래
와이너리 1곳 · 와인 2종
사천
비파
와이너리 1곳 · 와인 1종
완도
감귤
와이너리 1곳 · 와인 2종
서귀포
커피
와이너리 1곳 · 와인 3종
제주
원료는 상호와 제품명, 과실 소개란에 실제로 쓰인 낱말로 판정했습니다. 한 와이너리가 여러 과실을 쓰더라도 자료상 가장 뚜렷한 하나로만 분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