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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인 알아보기
한국와인은 ‘국내에서 재배한 과실로 국내에서 빚은 와인’입니다. 포도가 중심이지만 머루·복분자·감·오미자·사과처럼 지역 특산 과실이 그대로 와인이 되는 것이 유럽 와인과 가장 다른 점입니다.
1. 무엇으로 만드나 — 원료 과실
수록 와이너리 57곳의 주 원료를 센 결과입니다.
2. 포도 품종
국내 포도 와인의 중심은 캠벨얼리입니다. 생과용으로 널리 재배되던 품종이라 산미가 강하고 당도가 높아, 드라이보다 세미 스위트 스타일로 빚는 곳이 많습니다. 청수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화이트용 품종입니다.
수록 자료의 제품 설명·과실 소개란에 품종명이 명시된 경우만 셌습니다. 명시하지 않은 와이너리가 있어 실제 재배 비중과는 다릅니다.
3. 타입과 마시는 법
수록된 와인 173종의 타입 분포와, 타입별 기본 음용 기준입니다.
- 온도
- 15–18℃
- 잔
- 보르도 잔
- 곁들임
- 삼겹살·보쌈·갈비찜
- 온도
- 10–13℃
- 잔
- 화이트 잔
- 곁들임
- 한식·해산물·칼국수
- 온도
- 8–10℃
- 잔
- 화이트 잔
- 곁들임
- 생선·전복·관자
- 온도
- 6–8℃
- 잔
- 플루트
- 곁들임
- 피자·샐러드·튀김
- 온도
- 6–8℃
- 잔
- 작은 디저트 잔
- 곁들임
- 치즈케이크·초콜릿
- 온도
- 상온
- 잔
- 스니프터
- 곁들임
- 식후·단독
음용 온도·잔·페어링은 일반적인 서비스 기준입니다. 제품별 적정 온도가 라벨에 표기된 경우 그 값을 우선합니다 — 와이너리 상세 페이지의 제품 스펙에서 확인하세요.
4. 아직 채우지 못한 것
산업 통계
포도 재배면적, 국내 와인 생산량, 수입와인 시장 규모 등 보유 자료가 2004~2010년에 멈춰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관세청 최신 통계로 교체한 뒤 싣습니다.
협회 회원 전체 명부
현재 수록분은 가이드북 2019 기준 57곳입니다. 협회가 파악한 전국 약 180개 농가를 기준으로 마스터 명부를 새로 만들고, 폐업·이전·연락처 변경을 현행화해야 합니다.
사진
와이너리 전경, 포도밭, 라벨 사진이 없어 지금은 원료 과실 색으로만 구분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별 사진 확보가 필요합니다.
용어사전 · 역사
삼국시대부터의 한국 포도주 역사와 양조 용어 해설은 원고 확인 후 추가합니다. 출처 없는 서술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