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티그르(Grand Tigre) S1974
미분류- 원산지
- 충북 영동
- 품종
- 켐벨얼리 100%
- 타입
- 드라이
- 알콜올
- 12% by vol.
- 용량
- 750ml
1등급 포도를 가지고 무가당원칙으로 만든 와인입니다. 특허등록 제 10-1043585호 특허기술를 획득했으며 매해 일정수량만 생산하는 고급와인이다.
월류원은 ‘달이 머무는 과원’이라는 뜻으로 영동의 관광명소 월류봉에서 이름을 따왔다. 월류원에서 생산하는 포도와 곶감의 브랜드이기도 하다. 월류원은 박천명 대표의 외조부인 손판남 대표가 1974년에 영동읍 주곡 리에서 포도 재배를 시작한 뒤 3대째 이어지고 있는 포도 명가다. 손판남 대표가 포도재배 기본농법을 정립한 뒤, 박삼수 2대 대표는 고품 질 포도재배 농법을 연구 개발해 영동군 포도왕이 되어 농림 축산 식품 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면서 월류원을 명실공히 포도 명가의 반열에 올려 3대 박천명 대표는 고품질의 포도를 원료로 와인 제조에 도전, 베베마루 와인과 그랑티그르 와인을 개발했다. 이 와인들은 각종 와인품평회에서 수상을 거듭하면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자회사인 천명식품에서는 아이조아 포도즙을 생산, 2015년에 농촌 진흥 청에서 실시한 6차 산업 가공 식품 우수 경영체 100선에 선정되었다.
1등급 포도를 가지고 무가당원칙으로 만든 와인입니다. 특허등록 제 10-1043585호 특허기술를 획득했으며 매해 일정수량만 생산하는 고급와인이다.
맛은 중간 정도의 타닌과 바디감, 중간이상의 산미로 인해 안정적이고 훌륭한 밸런스가 느껴진다.
시그니쳐 발효 및 숙성기술로 부드럽고 감미로운 맛과 향이 특징이다.
박천명, 이언희 공동 대표
월류원은 42년의 전통과 역사 그리고 자부심을 바탕으로 3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포도 명가이다. 주 재배 품목은 캠벨 얼리이고, 앞으로 MBA와 머루 그리고 오미자, 복숭아, 아로니 아를 재배할 계획이다.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이너리 가이드북 2019 (광명시 한국와인연구소 발행)
해당 면: 61–65p
2017년 10월 기준 정보입니다. 폐업·이전·연락처 변경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