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나무 열매인 오디를 이용한 와인
미분류부안군 변산반도의 맑은 공기, 서해안의 해풍, 최적의 햇살을 간직 하고 자란 오디를 이용하여 1년 이상 숙성기간을 거쳐 생산한 후 오디와인 진하면서도 달콤한, 투명한 빛깔의 부드럽고 매혹적인 향이 여느 빈티지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저가형 포장제품으로 구매 선호도를 높은 제품. 2013년 한국 국제 소믈리에 협회 금상 수상, 2014년 한국 국제 소믈리에 협회 금상 수상
부안강산명주㈜ 와이너리는 부안에 특산물인 오디를 직접 재배 또는 많은 농가에서 생산되는 오디를 효율적으로 활 용해 부안의 특산물로 자리 잡고자 오디주 제조 사업을 2006년 5월 4일 주류제조면허를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 게 되었다. 2017년 지금 현재까지도 부안강산명주는 오디 생산농가와 오디와인 가공업체가 하나가 되어 부안군을 대 표하는 명품 특산물로 자리 잡고자 오디와인 생산에 더욱 노력을 기울여 최고의 오디와인으로 고객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항상 발전하는 부안강산명주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가이드북에 실린 제품 사진입니다. 어떤 제품인지는 자료에 표기돼 있지 않아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부안군 변산반도의 맑은 공기, 서해안의 해풍, 최적의 햇살을 간직 하고 자란 오디를 이용하여 1년 이상 숙성기간을 거쳐 생산한 후 오디와인 진하면서도 달콤한, 투명한 빛깔의 부드럽고 매혹적인 향이 여느 빈티지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저가형 포장제품으로 구매 선호도를 높은 제품. 2013년 한국 국제 소믈리에 협회 금상 수상, 2014년 한국 국제 소믈리에 협회 금상 수상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이너리 가이드북 2019 (광명시 한국와인연구소 발행)
해당 면: 188–190p
2017년 10월 기준 정보입니다. 폐업·이전·연락처 변경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