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와인(드라이) 7004D(칠천포D), 4000(사천)
미분류참다래를 충분히 발효하여 알코올 함량이 12%로 단맛이 없으며, 유기산이 강하게 느껴지는 깔끔한 와인이다. 풍부한 유기산과 액티나딘은 해산물과도 잘 어울려 식감을 돋게 하고, 고 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 요리의 풍미를 살려준다. 다래와인 Dry는 10℃로 차게 해서 마시면 최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름주가는 청정 남해 사천에서 재배하는 참다래를 원료로 다래와인을 생산한다. 매년 참 다래 30~40톤을 수매해 와인을 만든다. 참다래는 다른 과일과 달리 한겨울에 발효 작업 을 할 수 있어 해충이나 유해한 균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래와인은 참다래를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발효시킨 뒤, 숙성과정을 거쳐 만든다. 이렇게 만든 와인을 기차터 널을 이용한 특별한 숙성 장소에 보관해 판매한다. 오름주가는 건강과일 참다래로 고품질의 와인을 생산해 참다래 재배농가에 도움이 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와인을 만들고 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건강한 와인 생활을 하면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가이드북에 실린 제품 사진입니다. 어떤 제품인지는 자료에 표기돼 있지 않아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참다래를 충분히 발효하여 알코올 함량이 12%로 단맛이 없으며, 유기산이 강하게 느껴지는 깔끔한 와인이다. 풍부한 유기산과 액티나딘은 해산물과도 잘 어울려 식감을 돋게 하고, 고 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 요리의 풍미를 살려준다. 다래와인 Dry는 10℃로 차게 해서 마시면 최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참다래의 달콤함과 유기산이 어우러져 감미로운 향과 산뜻한 풍미를 품고 있으며, 알코올이 낮은 8%로 여성들이 마시기에도 부담이 없다. 떫은 와인을 싫어하거나 편하게 마실 수 있 는 와인을 찾는 사람들에게 좋은 와인이다. 스위트 레귤러는 맛이 강하지 않은 음식과 차게 (6~10℃)해서 함께 마시면 더욱 좋다.
조현국 대표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이너리 가이드북 2019 (광명시 한국와인연구소 발행)
해당 면: 165–169p
2017년 10월 기준 정보입니다. 폐업·이전·연락처 변경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