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산향기 드라이 와인
미분류캠벨 얼리의 특유의 향이 진하게 느껴지 며, 미디엄 바디와 적당한 산도, 알콜로 모 든 음식과 잘 어울리며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이다.
산내들 와이너리의 포도밭은 특별하다. 경북 영주시 소백산의 600미터 나 되는 높은 곳에 있는 경사진 돌밭이다. 이곳은 계곡을 앞두고 있어 다 른 지역보다 월등히 높은 당도를 가진 포도가 생산된다. 포도 맛이 좋아 서 다른 지역보다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산내들 와이너리를 설립 한 김기진 1대 대표는 이런 포도로 와인을 만들면 맛이 엄청나게 좋을 것 으로 예상, 와인 제조를 시작했다. 그의 예상대로 맛과 향이 뛰어난 와인 하지만 와인 판매가 지역에만 머물러 있고, 홍보를 하지 않아 다른 지역 에 와인을 알리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김 준원 대표가 합류, 산내들 와이너리는 변화하기 시작했다. 와인전시회와 와인품평회 등에 참가해 상을 받으면서 산내들 와인의 우수성이 알려지고 있다. 김준원 대표는 산내들 와인은 잠재력이 있는 와인으로 앞으로 3~5년 정도만 지나면 외국와인과 비교해도 절대로 뒤지지 않는 와인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김 준원 대표는 한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로 키워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이드북에 실린 제품 사진입니다. 어떤 제품인지는 자료에 표기돼 있지 않아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캠벨 얼리의 특유의 향이 진하게 느껴지 며, 미디엄 바디와 적당한 산도, 알콜로 모 든 음식과 잘 어울리며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이다.
달콤한 캠벨 얼리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 으며, 가벼운 바디감과 산도로 치즈, 케익, 야채샐러드, 과일 등 다양한 디저트 음식 과 어울리는 와인이다.
1대 대표(김기진), 2대 대표(김준원)
산내들 와이너리는 경상북도 최북단 소백산 동남쪽 청정지역의 해발 600m에 위치하며, 최 적의 기후조건(기온차 10도 이상), 비옥한 토양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하여 뛰어난 맛과 향 을 자랑하는 포도로 와인을 만든다.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이너리 가이드북 2019 (광명시 한국와인연구소 발행)
해당 면: 115–118p
2017년 10월 기준 정보입니다. 폐업·이전·연락처 변경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