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돔 LESDOM 시드르
미분류알콜도수 : 6%, 용량: 750ml 적정음용온도 : 7-10℃, 사과를 착즙한 뒤 설탕이나 효모 등의 첨 가물 없이 자연방식으로 발효하여 사과 본연의 맛을 자연스럽게 느 낄 수 있는 생기넘치는 시드르, 병입 뒤 후 발효에서 생성된 자연 기 포가 산뜻하고 발랄한 느낌을 주는 가볍운 술이다. 꾸리꾸리한 맛의 곰팡이 치즈, 느끼한 돼지고기에 특히 잘 어울리며 식전주 혹은 샤워 후 기분전환용의 술로 권함.
프랑스에서 온 와인 양조자 레돔과 그의 아내 신이현이 함께 일하는 작은 알자스는 2017 년 설립된 새내기 와인 양조장이다. 2018년에 첫 출시한 레돔 내추럴 스파클링 로제와인 과 사과로 만든 레돔 시드르는 출시와 함께 와인 애호가들에게 많은 관심과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와인의 나라 프랑스에서 온 레돔은 내추럴 와인 양조 방법 그대로 착즙한 뒤 첨 가물 없이 천연발효 방식으로 와인을 만들어 과일 자체의 풍미를 재현하고자 한다.
가이드북에 실린 제품 사진입니다. 어떤 제품인지는 자료에 표기돼 있지 않아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알콜도수 : 6%, 용량: 750ml 적정음용온도 : 7-10℃, 사과를 착즙한 뒤 설탕이나 효모 등의 첨 가물 없이 자연방식으로 발효하여 사과 본연의 맛을 자연스럽게 느 낄 수 있는 생기넘치는 시드르, 병입 뒤 후 발효에서 생성된 자연 기 포가 산뜻하고 발랄한 느낌을 주는 가볍운 술이다. 꾸리꾸리한 맛의 곰팡이 치즈, 느끼한 돼지고기에 특히 잘 어울리며 식전주 혹은 샤워 후 기분전환용의 술로 권함.
알콜도수 : 7.5%, 용량: 750ml 적정음용온도 : 7-10℃, 캠벨 포도로 만든 분홍빛 로제 샴페인. 완 전 발효 후 병입 시 설탕과 효모를 투입해 2차 발효하여 기포를 생성 케 하는 샴페인 방식과 달리 과일의 원당이 남았을 때 병입하여 자연 그대로 2차 발효하는 펫낫(PET NAT)방식의 내추럴 스파클링 와인. 귀여운 분홍빛, 사랑스러움과 낭만적인 느낌의 로제. 생일파티 술, 내추럴하게 터지는 탄산은 언제 마셔도 부담이 없으며 청춘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레돔은 좋은 와이너리는 좋은 농부의 손에서 태어난다고 믿는다. 생명역동농법으로 직접 사 과농사를 지으며 양조용 포도나무를 심어 실험중에 있다. 연내에 양조용 사과나무와 다양한 품종의 사과나무를 심어 시드르의 풍미가 깊어질 연구 노력중이다. 사과밭 면적: 2000㎡ 포도밭 면적: 200㎡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이너리 가이드북 2019 (광명시 한국와인연구소 발행)
해당 면: 86–88p
2017년 10월 기준 정보입니다. 폐업·이전·연락처 변경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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