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Wine

대한민국에서도
와인을 만듭니다.

전국 36개 시군의 와이너리 57곳, 와인 173종. 포도만이 아니라 머루·복분자·감·오미자·사과로도 와인을 빚습니다.

사진 ·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이너리 가이드북 2019

0 수록 와이너리 가이드북 2019 기준
0 수록 와인 제품 단위
0 생산 시군 10개 시도
0 원료 과실 포도 외 과실 포함

숫자는 모두 아래 출처 자료에서 직접 센 값입니다. 협회 회원 농가 전체(약 180곳)를 포괄하지 않으며, 확인되지 않은 추정치는 넣지 않았습니다.

By Fruit

무엇으로 만드나

한국와인의 원료는 포도만이 아닙니다. 지역 특산 과실이 그대로 와인이 됩니다.

By Type

어떤 종류가 있나

수록된 와인 173종을 타입별로 분류했습니다.

제품 설명에 타입이 드러나지 않은 64종은 임의로 분류하지 않고 ‘미분류’로 두었습니다.

Regions

어디서 만드나

와이너리가 많은 시군 순입니다. 영동·영천이 국내 최대 산지입니다.

9 7 3 3 2 2 2
원 크기는 와이너리 수, 색은 그 시군에서 가장 많은 원료 과실입니다. 시도 경계는 KOSTAT 2013 공개 데이터를 단순화해 그렸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답은 모두 이 사이트에 실린 자료에서 직접 센 값입니다.

한국에서도 와인을 만드나요?

만듭니다. 전국 10개 시도 36개 시군에서 와이너리 57곳이 한국와인 173종을 생산합니다.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이너리 가이드북 2019 수록 기준, 2017년 10월)

한국와인은 무엇으로 만드나요?

포도가 가장 많지만 포도만 쓰지 않습니다. 수록된 원료는 13종으로 포도, 머루, 사과, 복분자, 블루베리, 딸기, 자두, 오미자, 감, 참다래, 비파, 감귤, 커피입니다. 지역 특산 과실이 그대로 와인이 되는 것이 한국와인의 특징입니다.

한국와인 산지는 어디인가요?

충북 영동과 경북 영천이 국내 최대 산지입니다. 그 밖에 전북 무주(머루), 경북 문경(오미자), 경북 청도(감), 경기 안산·화성(포도) 등 36개 시군에서 생산합니다.

한국와인은 어떤 종류가 있나요?

레드 38종, 로제 18종, 화이트 16종, 디저트·스위트 15종, 아이스와인 10종, 스파클링 8종, 증류·브랜디 4종 입니다. 제품 설명에 타입이 드러나지 않은 64종은 임의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와인생산협회는 어떤 곳인가요?

와인 원료를 생산하는 농업인, 와인 제조업자 및 유통업자, 연구자 등이 모여 2009년 1월 23일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사단법인입니다.

Wineries

와인을 여러 종 만드는 곳

제품군이 넓어 행사 소싱이나 시음회 구성에 참고하기 좋은 와이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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